#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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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nim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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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쉬었던 날들의 요약. 니니 생일도 원없이 축하하고 맛난것도 많이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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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oonlover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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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침과 저녁. 진아가 만들어준 갈비찜 한냄비 다 먹었네 밥 싹싹 비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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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출산 전 마지막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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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이가 선물준 토토와 무지개 ❤️ 얼른 입혀보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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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wonho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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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1] Wonho’s Story Board
오랜만에 운동을!!
WONHO’S REPLY:
오 이찌란….먹었네
It’s been a while since I worked out!!
WONHO’S REPLY:
Oh I ate.... Ichiran
T/N: Irichan is a brand of ramen.
Translation: official-wonho. Please take out with full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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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bbh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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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월 16일
#백현아오늘은 백현아 오늘 하루는 모했어? 다이어트한다구 한끼 먹은거아니지 ... (맞을거같음) 🥺🥺 나는 어제 소고기 오늘 갈비 먹어써 >< 고기는 .. 살 안쪄..(?) 체력 보충을 위해 먹는중 백현이도 꼬옥 밥 잘챙겨먹쟈 오늘 하루도 넘 수고했오 검은 꿈 꾸고 잘자❤️ [image]
Baekhyun_EXO: 우와 맛있는거 먹었네!^^ 정답이야 나 한끼먹었어 ㅎㅎ 잘 먹으니깐좋다! 오후 11:10
#백현아오늘은 늦게 왔어요😭 오늘도 너무 추워ㄷㄷㄷㄷ 매일 일어나서 왜 사람을 꼭 출근해야 돼 왜 돈을 벌어야 돼, 이런 생각이 들면서 출근 준비 하고…. 아무생각 없이 바로 퇴근하네ㅋㅋㅋ 매일도 그렇게 지냈어. 이제 곧 금요일이네요! 하루만 더 버티면 돼! 파이팅🫶🏻 [image]
Baekhyun_EXO: 나도 미팅하랴.. 뭐하랴.. 여러가지 일로 지금 집에들어왔구 이제 손글씨써야할타이밍이야 ㅎㅎ 금요일화이팅이야! 오후 11:11
#백현아오늘은 현이 하잉~!! 현아 오늘 하루 잘 보냈어!? 나는 잘 보냈지요~아침에 버스를 놓쳐서 택시 잡는데 ���차 한 다섯대가 다 그냥 지나쳐서 씩씩대며 시작한 하루였지만..그래도 다행히 좋은 기사님 만나서 늦었다니까 막 밟아주셔가지고 지각은 면했다는 아주 럭키비키한 아침이었달까..ㅎㅎ
Baekhyun_EXO: 오늘 추웠는데 너무 고생했어 ㅠㅠ 지각도안해서 다행이다그치! ㅋㅋㅋㅋㅋ 나는 요즘 사실 조금 지각을하고있어 ㅜㅜ 미팅시간이나 뭐 스케쥴도착시간이나.. 아주 나태해졌다! 내일부터는 보컬레슨도 다시 가니깐 보컬레슨 후 라이브에서보자!ㅎㅎ 오후 11:12
오늘 맛있는 두리안 피자 먹었어요!!!!백현아도 오늘 맛있는 거 많이 먹어야지!ㅎㅎ #백현아오늘은 [image] [image]
Baekhyun_EXO: 두... 두리안피자?.... 그게모애....?? 오후 11:12
언니랑 백현 얘기하고 있어... 백현이 왔어
Baekhyun_EXO: ㅎㅎㅎㅎㅎ내얘기!? 무슨얘기였어!? 오후 11:13
#백현아오늘은 백현아... 내년에 열릴 콘서트랑 팬사인회를 위해 지금부터 열심히 다이어트할 거야... 내년에 많이 만나자...ㅎㅎ @B_hundred_Hyun
Baekhyun_EXO: 내년?... 올해는 왜안만나게?... 오후 11:14
백현이 왤케 바쁨ㅜ 나랑놀자 바쁘지마...바빠라...바쁘지마라...바빠라...
Baekhyun_EXO: ㅎㅎㅎㅎㅎ바빠야 에리들이좋지!?ㅎㅎ 올해 열심히 살아볼게!ㅎㅎ 오후 11:15
백현이 한끼 먹었구나.. 난 어제 월급날이었는데 월급안들어와서 오늘 말해서 받아냈는데 이걸 말해야 준다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저번달도 5일밀림) 퇴근하고 폭식했어ㅠ 혼자 베라 반통먹음ㅠ 내 근로의 대가를 왜 말도 안하고 맘대로 늦게주는거지ㅠ 계약서대로좀 주세요ㅠ
Baekhyun_EXO: 베라반통....!!? 그거슨... 차라리 밥을먹지! ㅜㅜ 군것질로배채우면안돼! 오후 11:15
백현이가 적게 먹으면 내가 그만큼 더 많이 먹는 것 같아....근데 이렇게 균형 잡아줘야 세상이 돌아가고 그래...^^
Baekhyun_EXO: 근데 그게 이치야!ㅎㅎ 내가 덜먹으면 마니먹어줘!!! 마니마니먹으면 너무 귀엽자나!ㅎㅎ 잘먹는게좋아!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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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hyun_EXO: 헐!!!!!! ㅎㅎㅎㅎ 지금 엄청 설레겠다!! ㅎㅎ 딱 저때가 가장설레거든!?...ㅋㅋㅋㅋ필기땄는데 이미 내마음은 강변북로야^^ 바닷가앞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 11:17
오늘 갑자기 딸기 요거트가 너무 먹고 싶어서 두 그릇 만들어서 엄마한테 한 그릇 줬어 헤헤헤, 백현아 내가 먹보야 하하하 #백현아오늘은 [image]
Baekhyun_EXO: 이거 나좋아해 진짜! 배도부르고 먹고나서 속도괜찮고! 오후 11:17
나도 백현아 오늘은 쓰면 백현이가 봐줄까...
Baekhyun_EXO: 안써도봐주고있지!~~>< ㅎㅎ 오후 11:17
백현이는 졸린거 어떻게 참아?? 공부해야하는데 너무너머ㅜ누너무 눈이감겨.. [image]
Baekhyun_EXO: 나도 저러고 미팅해..ㅋㅋㅋㅋㅋㅋ 오후 11:18
백현아 우리 퉁퉁이로 만나기로 했잔아…?한끼만 먹은구야….? [tweet]
Baekhyun_EXO: 나... 퉁퉁이안될것같아... 몸이너무불편해... ㅠㅠ그럼 마음도 힘들어 ㅜㅜ 오후 11:18
백현 아,오늘도 지루하고 평온한 하루였어요. 나는 지금 이불 위에 누워있는데 너무 따뜻하고 편안해! 나는 내 이불을 사랑해! 백현 오빠는 지금 뭐하고 있어? 푹 쉬고 있어? 보고 싶어. #백현아오늘은
Baekhyun_EXO: 그 지루했던 하루가 나로 인해 끝은 행복했음 좋겠다! 오후 11:18
백현아 하루 종일 놀다가 이제 호텔 들어왔어? ! #백현아오늘은
Baekhyun_EXO: 잉!? 나 집인데! 오후 11:19
Chill guy 백현ver. 백현이가 버블로 공유해준 가족여행을 대~충 상상해서 요즘 유행하는 칠가이 밈으로 만들어보았뜸ㅎㅎ 백현아 칠가이밈 알아?! #백현 [video]
Baekhyun_EXO: 이게뭐람!!? ㅋㅋㅋㅋㅋ칠가이밈이뭐야?... 오후 11:19
Baekhyun_EXO: 자꾸 멀어지지마 그렇게 너와 내 사이에 벽을 chill거면 난 지chill거야... 난 여전히 너에게만 미chill듯이 심장이뛰어.. chill chill아... 여전히 나의 chill chill이로 남아주겠니... 오후 11:21
Baekhyun_EXO: 이런건가.. 오후 11:21
백현아.. 내가 친 우당탕탕 피아노 볼래?..ㅎㅎ 서..서울의 달이야... 백현이 따라쳐본다고 노으력 해봐쎠 #백현아오늘은 [tweet]
Baekhyun_EXO: 34초~37초 방황하는 ���. 38초 마무리는 아주 뿌듯하고 프로처럼.. 손��락포인.... 오후 11:23
씻으러 갈라고 햇는데...... 백현이 때문에 발목 잡혓다!!!!!!!!
Baekhyun_EXO: 가지마.. 오늘씻지마.. 가지마아 ㅜㅜ 오후 11:25
#백현아오늘은 백현 온천에 몸을 담그다 like this [image]
Baekhyun_EXO: 후아~~ 뜨거워 오후 11:25
#백현아오늘은 백현이도 집에서 핸드폰 잃어버린적 있지...!? 나 오늘 미용실 예약 해놓고 출발했는데 핸드폰을 안가지고 나와서 집에 다시 들어갔거든!? ㅈ30분 가까이 온 집안을 뒤졌는데 없는거야...😭 결국 핸드폰 어디서 찾았게... [image]
Baekhyun_EXO: 그거... 시리야~ 라고부르면 대답해주는데!!? 핸드폰어디서찾앆어?.. 오후 11:26
백현아 나!! 큥튜브 대환장파티 영상에 출연했어 >image]
Baekhyun_EXO: [REPLY] 오후 11:
[MESSAGE] [image]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아궁금하다ㅋㅋㅋㅋㅋ찾아볼게! 오후 11:26
백현아 터래기도 춤 출 수 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ㅌㅌㅋㅋㅋㅋ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ㅌ) [video]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이짧아서 ㅜㅜ 안닿아 ㅜㅜ 오후 11:27
#백현아오늘은 나는 오늘 엄마랑 데이트 했엉! 백현이 버블 보고 엄마한테 말한 뒤로 팔짱끼고 손잡고 다니는 날이 많아졌어 ㅎㅎ 추운 밖이었는데 따뜻해서 더 좋았어☺️ 돈까스도 먹고 소금빵도 사고 네컷도 찍고 7080거리로 꾸민 곳도 구경하구 잘 놀다 온 하루였다아 백현이도 좋은 하루였길!!🥰 [image] [image] [image] [image]
Baekhyun_EXO: 잘했다!! 엄마랑아빠랑 손잡구 많이 걷자! 어릴때 어무니아버지가 늘 우리의손을 잡아주셨듯이! 오후 11:27
백현아, 이건 우리가 요구하는 OT9 컴백이 아니야 😭 하하하 뭔가 해줘😭 [tweet]
Baekhyun_EXO: 예?.....!! 갑자기비누와... 저게뭐지... ㅋㅋㅋㅋㅋㅋ 오후 11:28
백현아 내꺼두 읽어주면 안될까...?(소심하게 올려본다 [tweet]
Baekhyun_EXO: 낼 면접 화이팅이야!!! 떨어져도괜찮아 뒤엔 내가있자나!?>< 오후 11:29
백현아.. 김치찌개 vs 순두부찌개
Baekhyun_EXO: 김치찌개! 오후 11:30
백현아 이거바 휴지키링.. 내가 만들었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mage]
Baekhyun_EXO: 헐 나저거가지고싶어! 오후 11:30
키링좋아하는남자 내스탈임ㅇㅇ (백현아님저리꺼져)
Baekhyun_EXO: 나.. 나는 백현이니깐괜찮지!.. 오후 11:33
백현아 오늘 하루 종일 같이 공부해줘서 너무 피곤하지 않아 🥰🥰🥰 [image]
Baekhyun_EXO: 쟤 자고있어... 오후 11:36
백현아 내가 일하는 카페 놀러와………. 짱넓어….옥상 전체가 카페야……100잔 공짜로 줄 수 있어
Baekhyun_EXO: 100잔이면 혼나는거아냐?.. 오후 11:37
백현아! 애리 공포특집 스토리 공유 속편 있어?ㅎㅎ
Baekhyun_EXO: 그 날이후로 티비가 고장나서 수리불렀어...^^ 오후 11:38
내가 산 백현아...봉제인형 [image]
Baekhyun_EXO: 저왼쪽이나긴해!!^^ 오후 11:40
경수한테 물어봐 이미 백현아한테 시험봤어 [video]
Baekhyun_EXO: 경수야... 이거 맛있냐... 오후 11:40
백현아 나를 무시하면 다른남자 놀러 갈 것이다!!😤☹️......
Baekhyun_EXO: 혼이나야지정신차리지??! 오후 11:41
#백현아오늘은 백현아, 아보카도 커피 먹어본 적 있어?
Baekhyun_EXO: 아보카도를 안좋아해... 미끌거려.. 오후 11:42
백현이에게 복근이란........?
Baekhyun_EXO: 꿈?... 오후 11:42
경수인형 뭐 살지 고민중… 백현이 찰스 하나만 골라줘!! [image]
Baekhyun_EXO: 두번째... 저게경수야 오후 11:42
나는 오늘 지하철을 탈 때 잘생긴 남자 두 명을 봤는데, 그 잘생긴 남자가 나에게 말을 걸었을 때, 나는 연락처를 원하는 줄 알았는데, 결과는 광고 홍보였다. 앞으로는 잘생긴 남자를 안 볼 것을 맹세한다. 앞으로 남자는 백현 오빠만 보고, 다른 남자들은 자동으로 필터링해!#백현아오늘은
Baekhyun_EXO: 그 광고회사의 딸이라고 하지그랬어.. 오후 11:42
헐ㄹㄹㄹㄹ 백현아 …그거 알아 방금 깜짝이 생각이 나온거는데 "아~! 난 오늘 트윗터 아직 안 봐거든 , 지금 좀 봐봐죠 , 만약해 백현이 ㅈㅉ 나와서면 어떠가요??" 라는 생각이 나왔어는데… 와ㅏ..내가..우리백현이랑…텔레파시있��…헐ㄹㄹㄹ 소름..🫣🫣 백현이 안 믿어도 괜찮아 나만 알아면된
Baekhyun_EXO: ㅈㅉ이 모야?... 전쪽?? 오후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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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hyun_EXO: 쉽지않을걸!!? 오후 11:43
백현이 질투하는 거 너무 좋아 그래서 질투 더 하게 만들고 싶어
Baekhyun_EXO: 그만.. 오후 11:44
@B_hundred_Hyun 백현아 나 할 말 있어 나..T^T [image]
Baekhyun_EXO: 아이거너머귀엽다 ㅜㅜ 오후 11:44
백현아 근데 너 쿼티로 쓰고있는거야? 여전히 타자가 엄청 빠르구나 신기해서 물어봤어
Baekhyun_EXO: 기본자판이야! 나근데 진짜 핸드폰 타자엄청빨라! 오후 11:45
백현이보다 어림에도 불구하고 또 피곤해짐 다시 푸데푸데하러 갈란다
Baekhyun_EXO: 푸데푸데가뭐야?... 푸파데이트!! 오후 11:46
백현 오라방 나 알바 고깃집인디 넘 미끄러워서 오늘 넘어졌는데 ㅋㅋ.. 방금 집와서 보니까 무릎에 멍들었따..😅^^ 오빠의 답장으로 충전하고 싶고 그르네~
Baekhyun_EXO: 그 바닥 부수고올게 오후 11:46
백현아 너 손가락 나한테 물렸다 [image]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똑똑하다 오후 11:48
@B_hundred_Hyun 백현이 나보다 모르네 푸데푸데 ㅈㅉ 나이거두개다아는데>< 드렁슨드렁슨은 모게
Baekhyun_EXO: 드렁슨타이거 오후 11:48
백현아 푸데푸데가 뭐냐면 푸랑 데이틓ㅎㅎㅎㅎㅎㅎㅎㅎ [tweet]
Baekhyun_EXO: 푸랑데이트가모야?... 오후 11:48
백현아 나 일하다가 손에 화상입었어.. 가서 오븐 혼내줘 [image]
Baekhyun_EXO: 그거도 부술게 그냥 하 부술거 다 가져와바애들아 오후 11:49
백현아 내가 오늘 계단에서 넘어졌어 ㅠㅠ 그럼 계단 잘못이야 내 잘못이야? ㅠㅠ
Baekhyun_EXO: 흠........진짜넘어지진않았으니... 잘보고다녀... 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오후 11:50
백현아 내 포토이즘 사진좀 봐 나는 왜 백현이랑 같이 못 찍는거야😭😭 [image]
Baekhyun_EXO: 아니 반쪽어디갔어 내반쪽 오후 11:50
나를 기다리는 백현이가 병원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더 나쁘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위해 기다리는 나 [image]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엽사를올리면어떡하냐고 ㅠㅠㅋㅋㅋㅋ 오후 11:50
이 정도면 백현이한테 차단 당한 듯ㅠ 백현아 계정 새로 팔게.......,,,
Baekhyun_EXO: 안당했어!!! 이제보였어! 오후 11:51
백현아 ���데tweet]
Baekhyun_EXO: 라데... 흠... 라따뚜이와 데이트!!? 오후 11:51
백현아,, 나 낼 치과 가,,, 용기를 줘,,,치료 두번째야..으아아아악
Baekhyun_EXO: 치과부술게 오후 11:
백현아 근데 난 걍 내가 갖다박아서 무릎에 멍 헤개 있어 그럼 누구 잘못이야 바닥 잘못이야 내 잘못이야??
Baekhyun_EXO: 이건 명백히 너의잘못인것같은데?... 걍 갖다박았다며! 오후 11:52
백현아 아까 배고파서 라면 끓였는데 지금 또 포만감이 들어. ..라면 어떡해 #백현아오늘은
Baekhyun_EXO: 내가먹을게에 오후 11:52
백현아 나 조만간 퇴사인데 우리 회사 대표쉑랑 매니저쉑 부셔줘ㅠㅠㅠㅠ
Baekhyun_EXO: 쉑쉑이네 ^^밀쉑에 감쉑 찍어먹음 맛있지.. 찍어줄게 오후 11:52
뭐든 다 부숴버리는 백현이.. 나 낼 출근인데 우리 카페도 좀 부숴조라.. [tweet]
Baekhyun_EXO: 카페부술게 아니 일단 그자체를 부수면 안되니까 기계를부술게 커피안나오게 오후 11:53
#백현아오늘은 같이 술 마실래요? [image]
Baekhyun_EXO: 오우모야.. 거절해야할 것 같은데여... 오후 11:53
백현아 486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image]
Baekhyun_EXO: 사팔육. 사파유 사고팔고싶어유 ...? 사파이유 비밀번호 사팔육 사랑해? 오후 11:55
백현아 이 시간에 감자튀김 먹브레드 어떻게 생각해…?
Baekhyun_EXO: 스트레스풀린다몀그걸로괨찮아! 딩딩딩딩딩 딩딩딩디읻ㅇ 갠차나~ 딩딩딩딩딩딩~ 딩딩딩딩딩딩 오후 11:55
백현아 응가 누는 고양이 쿠키 줄게 [image]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ㅋㅋ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왜 반은 또 색이달라?... 이상하네.. 오후 11:56
백현아 같이 영화볼래???? [image]
Baekhyun_EXO: 이거는 가도괜찮아보인다.. 오후 11:56
@B_hundred_Hyun #백현아오늘은 이시간에 백현이에게 피자 공격💥 오늘 저녁에 먹은 피자야 너무 맛있었어! 루꼴라가..너무 맛있어 백현이는 루꼴라 좋아해?! [image]
Baekhyun_EXO: 나는 무조건 끝에 치즈크러스트들어가는 피자만좋아! 오후 11:57
#백현아오늘은 백현아 맥도날드에 세로운 감자튀김이 나왔는데 먹었어요? [image]
Baekhyun_EXO: 저거 칼로리 봤어?... 오후 11:57
서치밴 미친것아 나도 백현오빠랑 대화 좀 해보자
Baekhyun_EXO: 안녕!?! 오후 11:57
백현아 나는 오늘 우리집 강쥐가 내 에어팟을 먹어서 내 마음이 다쳤어.. 백현이 얼굴 각인한 건데에ㅠㅠㅠ속상해 [image]
Baekhyun_EXO: 내 볼에도 구멍을.. 만들께.. 그럼 나야.. 속상해하지마! 오후 11:58
#백현아오늘은 백현아 복싱 잘해?
Baekhyun_EXO: 나는 솔직히 레프트 바디가 주무기긴해! 오후 11:58
백현아 나 요즘 너므 거지인데..이런 나도 사랑해주겠니? [image]
Baekhyun_EXO: 지금나야.. 오후 11:58
@B_hundred_Hyun 백현아 담이 몬주알아!? 이거사투리래 일단나능알어 [image]
Baekhyun_EXO: 담만원 삼만원아니야? 오후 11:59
 2025년 1월 17일
백현아 요즘 MBTI에 변화가 있나요🐶
Baekhyun_EXO: 늘 같아... estj.... 오전 12:00
어떻게 하면 백현이가 볼 수 있는거지? 나는 보여줄게 없으니까.. 실시간으로 밥 짓는 사진이라도 백현이한테 보내본다 #백현아오늘은 [image]
Baekhyun_EXO: 팥이랑 완두콩도넣었네! 오전 12:02
백현이 독감아니지?? 너무걱정이다ㅠ주변에 너무 독감걸려서ㅜ 난괜찮은데 #백현
Baekhyun_EXO: 난 독감안걸려 독감뿌쉈어 오전 12:03
백현이에게 estj와 infj(오직나무조건나)가 천생연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image]
Baekhyun_EXO: infj가 천생연분이래!!? 오전 12:04
Baekhyun_EXO: infj 이신분!!!!~~~~ 누굴까요!~~~~ 오전 12:05
백현아 나 나는 ㄹㅇ 변함없이 쭉 인프제였어 [tweet]
Baekhyun_EXO: 인프제가 무슨성격인데! 오전 12:06
백현아 근데 뻥안치고 infp가 천생연분이래 왜냐면 안맞아도 내가 다 맞출거니까 … [tweet]
Baekhyun_EXO: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신박하다 ㅋㅋㅋㅋㅋ 다맞춰주면안돼! 오전 12:11
백현아는 이것이 사실인가요.... [image]
Baekhyun_EXO: 왜저게나에요?.... 오전 12:12
백현아 너는 이 강아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애요 [image]
Baekhyun_EXO: 와 들어왔긴했는데 어떻게다시 머리를 빼지? 오전 12:12
백현아 너는 엠비티아이를 더 믿니 혈액형을 더 믿니 ㅋㅋㅋㅋㅋㅋㅋ
Baekhyun_EXO: 난 엠비티아이파야! 엠지라서^^ 오전 12:13
백현아 나야나!! [image] [tweet]
Baekhyun_EXO: 오.... 이거도신기하다! 나랑하나다른사람!! 오전 12:14
Baekhyun_EXO: 아... 나이제손글씨쓰러가야대.... 숙제좀할게이제.... ㅠㅠㅠㅠㅠㅠㅠㅠ 재밌었어... 모두모두잘자.... 검은꿈꾸고.... 그냥이러고놀고만싶다.... 하지만... 앞으러걸어가야지?...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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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ckbonga ·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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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으러 중국집 봤다가 역시나 줄이 너무 길어 바로 발길을 돌려 어제 지나가다 본 굴요리 표지판이 놓여져 있던 가게로 들언왔다 정말 배터지게 먹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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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샵은 재부팅 간격은 1년 반 정도 되려나 아직 그대로 여서 뱃지 두개 삼!! 인디언 사진은 판매용은 아니였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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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jeonblog ·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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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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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김밥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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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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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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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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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i-kills ·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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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와 나선형 계단이 있는 곳
내 유년시절 어린
내가 엄마와 만두를 사다 먹던 곳
엄마는 바쁜 와중에 어른스럽고 멋진 어른이었고
나는 꼬마 어린애 그때 찐만두
찐만두 같이 먹었었을때 나도 내가 그 어른스럽고
이끼가 살짝 낀듯한 푸르스름한 나선형 계단의 지하
가다리 간단? 간편? 테이블에서
존나어린 나는 어머니와 만두를 먹었네…
그리고 어떤 황무지같은 돌밭을 지나
어머니 일터에 간 날
나는 옆에서 피카추같은것 그리고
어머니는 나보고 조용하라고….
하진 않았나? 그러나 어머니 동료들인 여자들이
나를 잘 맞아주었다
나한테 주어진 에이포용지들 그리고 난 그림 엄청 그렸지
집에서도 그렸지 무수한 이면지들
나를 위한건 아니었겠지만 난 그릴수있는 종이에 다 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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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ho ·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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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좀 아는 여자" 6부
빠알갛게 상기된 얼굴로 민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나에게 지영이는 이해한다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어제 좀 과했지..."
"술도 잘 못먹면서 연거푸 와인 마시더니..."
"괜찮아"
"뭘 그런 걸로 얼굴이 빨개져서..."
"바닷가 보면서 천천히 커피 마시고 있었어"
"민선아 나도 화장실 좀 갔다가 테라스에서 경치구경 좀 하고 들어올게..."
나는 내심 혼자 있을 수 있게 되어 천만 다행 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대체 누굴까 그 스노우란 낯선이 지난밤 어떻게 내 방에 그가 들어와 있을 수 있었을까 내가 너무 취했었나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긴 했지만 한번 아니 두번의 나로써는 어쩔수 없는 실수 아님 그냥 일탈이라고 치부했다.
한참을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 탁 탁 탁탁 테이블을 두드리던 손가락이 멈추고 내 입가에선 어느새 희미한 미소가 번졌다.
"그 스노우라는 사람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
조금 전 화장실에서 벌어진 과격하고 충격적인 섹스가 마냥 더럽고 지져분하게만 느껴지지는 않았다.
난 벌써 그 낯선이 스노우에게 미친듯이 빠져 들고 있는 것 같았다.
자신의 입으로 묻지도 않은 이름을 알려주었고 물론 본명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더구나 오픈하지 말아야 할 핸드폰 번호까지 버젓이 내 핸드폰에 남아있지 않은가 나와 좀 더 관계를 원해서 하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사내아이 둘을 낳았고 50년을 살아온 연륜이라는 게 있는데 그래봐야 고작 20대 후반 자신을 스노우라고 했던 그 낯선이 이젠 시들었다고만 생각하고 대부분의 여자로서의 욕망 그리고 색욕을 접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남기었고 계속해서 무었인가 짜릿한 쾌감을 줄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스노우를 그럼 내 뜨거운 욕정으로 어떻게 녹여 줄까...
"푸훗..."
난 입 꼬리가 높이 올라갈 정도로 미소를 지으며 지영이가 서있는 테라스로 나갔다.
"여기서 보니까 매일 보던 바닷가가 또 새롭네..."
"이제 얼굴이 환해졌네"
"화장실 다녀와서 커피 한잔 마시니까 개운해졌어"
"다행이다 너 계속 컨디션 안 좋으면 그냥 드라이브 하다가 들어가야 하나 했었거든..."
"무슨 그런 서운한 말을"
"지영이 네가 5년 만에 나보러 이 먼곳까지 비행기 타고 왔는데"
우리 두 사람은 마주보며 깔깔 웃었다.
"그래 이 자유를 얼른 만끽하러 나가자고"
"지영아 너 크랩피쉬 먹을래"
"근처의 맛있게 하는집 있어"
"오케이 콜 가자 뉴질랜드 크랩피시 먹으러..."
"그리고 미리 말해주는 건데 그집 쉐프 넘 섹시하게 생겼어"
"어우 어우 어우"
"미친년"
"그렇게 섹시함 한번 시원하게 주지 그랬어"
"미쳤어"
"하하하"
"아 배고프다 얼른 시키자"
지영의 채근에 나는 얼른 주문했다.
"여기 버티 드립 크랩피쉬 바베큐로 두개 주세요"
"하하하"
"여기 분위기 좋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뭔가 떠오른 나는 스노우의 예언처럼 그에게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다.
"오늘 계속 근처에 있을거야"
"잠은 어디서 자는데요"
한참을 답이 없어서 핸드폰을 가방에 넣으려던 찰나에 스노우에게서 답장이 왔다.
"오호..."
"벌써 내 자지 그립고 또 잡아 먹고 싶어 지셨나..."
"난 지금 너랑 입맞추고 있는 사진보면서 거하게 딸치고 있는데..."
스노우의 문자에 잠시 당황 했지만 은근히 내 음탕한 보지 밑바닥 부터 무었인가가 뜨겁게 꾸물 꾸물 거리는 것이 확연히 느껴 졌다.
"니가 묵고있는 같은 곳"
"바로 앞건물 니방이 훤히 다보이는 305호..."
"올거야"
난 스노우의 문자에 답하지 않았다.
대신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종업원에게 추가로 주문을 더 했다.
"버터 크랩피쉬 하나 포장해주세요"
그런 나의 행동에 지영가 의아한 듯 물었다.
"뭐야 또 먹게"
"밤에 배고프면 간식대용..."
"혼자 먹기 없기"
"살찐다고 안 먹는다고만 해봐..."
푸짐하게 식사를 하고 영화의 한장면 같은 저녁 노을이 붉게 물들어 가는 바닷가 백사장을 한참을 떠들고 웃으며 거닐다가 호텔로 돌아왔다.
"지영아 난 나가서 한 바퀴 돌고 올게..."
"어제 오늘 너무 많이 먹었네"
난 애써 아랫배를 내밀며 볼록 나온 배를 손으로 문지르며 말했다.
"위험하니까 너무 멀리가지 말고..."
걱정스런 지영의 말을 뒤로 하고 손을 흔들어 걱정 말라는 손짓을 했다.
"여기 뉴질랜드야 내가 살고 있거든..."
"그럼 난 욕조에 몸 좀 담가야겠어 온몸이아프네..."
지영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지영이가 호텔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조용히 발 걸음을 스노우가 묵고 있는 곳으로 향했다.
"쿵쾅 쿵쾅"
벌써부터 애욕의 심장에 불이 붙은 듯 힘차게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그때 였다.
자동차의 하이빔이 켜졌다.
"깜박 깜박 깜박"
마치 나를 오라고 부르는 것만 같���다.
난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면서 혹시 아는 차일까 해서 자세히 보았지만 처음보는 차였다.
"뭐야 눈부시게"
나는 중얼거리면 돌아 서려는데 또 다시 하이빔이 깜박 거린다.
그리고 지잉하고 핸드폰이 울린다.
스노우에게서 문자가 왔다.
"정말 온거야"
지잉 지잉 징 한꺼번에 여러개의 문자가 들어온다.
"이거 이거 실화야"
"헤드라이트 빛에 비친 니 뒷태를 보니..."
"아우..."
"너 아직 노팬티야..."
"휴우 좆나 음탕한 유부녀 잖아..."
"씨발 좆나 섹시한데..."
나는 다시 뒤돌아 서서 멀리 서있는 차를 바라 보았다.
"지잉"
"치마 좀 들춰봐..."
"팬티 입었나 안 입었나 좀 보게"
어느새 나는 최음 가스에 중독되어 마치 음탕한 최면에 걸린것 처럼 창녀처럼 스노우가 지시하는 대로 떨리는 손으로 치마 아래 자락을 부여 잡고서 서서히 끌어 올리고 있었다.
어디서 누가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전혀 느끼지 못한 채 말이다.
"징 지잉"
또 문자다.
"니 입에 손가락 넣어봐"
"그리고 빨아..."
"손가락에 침이 흥건하게 뭍을 정도로..."
난 가방을 땅바닥에 떨어 뜨리고 리모콘으로 콘트롤 당하는 로봇처럼 검지와 중지를 입속에 넣고 쪼옥 쪽 요사스런 소리를 내면서 빨고 있다.
"징 지잉 징"
"조아 조아 아주 조아"
"씨발 나 지금 너 때문에 자지가 꼴려서 터질것 같다구..."
"이제 빨던 손가락을 음탕한 니 씹보지에 쑤셔 넣어 봐..."
"빨리 쑤셔 넣으라고 씨발..."
스노우의 저질스럽고 더러운 문자 지시에 따라 서서히 입에서 손가락을 빼서 턱선을 따라 서서히 잔뜩 부풀어 오른 가슴골을 스치고 도톰한 아랫배를 지나 바슬 바슬한 내 보지털에 손가락이 닿았을 때...
"하아악..."
짧은 신음이 내 입가를 떠나면서 움직임을 멈추었다.
"섹스 하고 싶다..."
손가락 말고 쇠 말뚝 같은 스노우의 우람한 자지를 내 뜨거운 보지에 빨리 쑤셔 넣고 싶어졌다.
"지잉"
"뭐야 왜 멈추는 거야 시키는 대로 하라니까..."
문자를 보고서 난 한손으로는 치마 자락을 한것 걷어 올리고 다른 한손의 손가락으로 보지털을 거칠게 헤집으며 이미 뜨겁고 축축하게 젖을대로 젖어버린 내 음란한 보지를 쑤시면서 정신나간 년 처럼 허우적 거라며 스노우가 있는 검정색 지바겐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하악..."
"허억..."
"하아악 허억"
내 음탕한 씹 보지에서는 뜨거운 씹물이 하염없이 콸콸 쏟아 져 허벅지를 타고 내려 발 걸음을 옮긴 자리에 마치 야만적인 사냥꾼의 총에 맞아서 들판에 핏자국을 남기는 짐승처럼 서있던 자리부터 열 걸음 이상 떨어져 있는  스노우의 차 앞까지 바닥에 씹물과 오줌을 질 질 지리면서 걷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건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끼는 오르가즘의 극치 였다.
낯선이 아니 스노우의 문자에 난 남아 있는 일말의 이성까지 잃었다.
황홀한 씹 보지에선 끝도 없이 뜨거운 오줌이 쏟아졌고 내 눈가에서는 어느새 한 줄기 뜨거운 눈물머져 흘러 나왔다.
"쾅 쾅 쾅"
"야 이 나뿐 새끼야..."
"문열으라고..."
"아아 악"
난 스노우가 앉아 있는 운전석의 창을 수차례 때리곤 짧은 비명과 함께 바닥에 시체처럼 널부러져 쓰러지며 정신을 잃고 말았다.
"스노우 넌 나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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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kim ·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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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공항업무 집에서 배우네 디지털 세상 참 좋아
매월 초일 하고 매주는 공항 예배하러 가는데 형편이 좋지 않아 눈들 보기도 민망하고 나도 동참하고 싶은 마음 이랄까 가끔 휴지 주워주는 일 밖에는 보이질 않으니
가면 좀 먹으라는데 환각인지 환청인지 짜장면만 실컷 먹었네 가는 손님 보면 섭섭하다가도 오는 손님보면 신이 나는데 비행기 타고 오면 애 3년 상 중 아니니 난 그렇게 배웠는데 다들 여행이 일생인거 모르고 여행자수표는 하긴 그건 나도 그래 백지수표 인데
내가 틀렸으면 국제공항 아니지 뭐 기본을 몰라들 이러니 가면 욕만 먹지 뭐하러 왔냐고 그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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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weate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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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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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jnim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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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복숭아를 별로 못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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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rjoy ·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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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曜20190520
저번에 쓴 글에서, 쇠질을 예시로 들어 경험을 통해 조금 더 성장한 내가, 조금 더 성숙한 내가 되기를 희망했다. 일단은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살아가려고 한다. 이십대 숱하게 겪은 무기력함과 귀찮음 만땅은 없었던걸로 치자. 그제 어제 오늘 내일 쯤이 내 새로운 생일이라 치자. 마음가짐만으로 달라지진 않는다. 연계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우선은 쇠질을 시작해야겠다. 1차 목표는 특급전사에 근접한 체력을 갖기. ‘더 나은 내가 되겠다’ 에 대해서 좀 더 글을 찌끄려 볼 수 있겠지만, 일단 몸을 움직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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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fromme ·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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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일닭 진짜 취한 듯 먹었네 진짜 바삭하고 진짜 림스치킨 닭 한마리 기영이처럼 먹었다. "네 이름을 소중히 하거라" 하쿠 진짜 하울보다 먼저 내 마음 어택했던 녀석.. 다시봐도 그 외딴곳에서 다정하게 대해주는 거 치히로만큼이나 내가 다 왈칵 울컥하구,, 그 다정함 덕분에 우리 치히로 씩씩하게 야무지게 다 헤쳐 나가구 봐도봐도 섬세한 터치 때문에 질리지 않고 하쿠만큼이나 린언니 털털한 응원도 너무 좋았다. 이래저래 야무진 하야오씨,, 어쩜 저 문화를 가지고 와서 이런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의 영화를 만들었을까 싶어. 진짜 무궁무진해 / 千と千尋の神隠し,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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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tyofficial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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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3.19~3.21.
3.19.(금) : 오트밀쿠키, 리코타치즈 샌드위치, 우럭회, 갓 튀긴 KFC 오리지날 치킨
3.20.(토) : 비오는날은 빈대떡(순희네 빈대떡), 컵라면과 주먹밥과 떡볶이
3.21.(일) : '고마워', 얼려놓은 아메리카노, 치킨과 소떡소떡
참 치킨 자주 먹었네(...) 일요일 아침에는 오븐구이 먹었는데 일부러 더 많이 줏어 먹는데 살이 왜 안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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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person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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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저녁에 망고애플ㅈ이랑 참외 큰거 한개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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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fmdminjung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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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k                                                      💬1.2k
miniminjung: 한살 더 먹었네, 다시 24살으로 돌아가고싶네. (i’m another year older. i want to go back to being 24) posted two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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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injungie: happy birthday our minjung!! hope this year treats you better than the last, stay healthy and always be strong our babie ♡  @goldstar_antizen: she didn’t even bother doing a VLive for her fans? shows her true colorsㅋ         ↺@fUSi_0n: let her have a day off!! she’s been overworked since july!!!          ↺@kpopgirl1: yes she’s been overworked, but her caption doesn’t even thank her fansㅋ @charmedbyprettyU: i swear she better have went there by herself.. i see the way she looks at our oppas         ↺@amor_armor: you think she cares about charmㅋ it’s obvious knight is her current target         ↺@peekab00: it’s her birthday and you guys are here to talk about your oppas? wtf         ↺@united_angels: she’s only vocal about her love for unityㅋ you guys have it wrong @ffs_inyourarea: anyone think it’s weird she’s spending her birthday alone instead of with her group? ㅋㅋ so much for the close bond for camerasㅋ @minjungy_S2: anyone else worried with how empty and sad she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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