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Explore tagged Tumblr posts
Text
그녀를 지키다 -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 Veiller sur elle de Jean-Baptiste Andrea

장바티스트 앙드레아의 최신작 "그녀를 지키다" (2023년 공쿠르상 수상)가 열린책들에서 한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Le dernier livre de Jean-Baptiste Andrea, "Veiller sur elle" (Prix Goncourt 2023) vient de paraitre en langue coréenne aux éditions 열린책들 (Yeolrin - Openbooks).
저자 : 장바티스트 앙드레아 옮긴이 : 정혜용 출판사 : 열린책들 발행일 : 2025년 03월 20일 페이지 : 연장정 / 632 면 ISBN : 978-89-329-2498-4 정가 : 22,000 원
★★★ 2023년 공쿠르상 수상작 ★★★ Lauréat du Prix Goncourt 2023
데뷔 이래 단 네 권의 소설로 프랑스 주요 문학상 19개를 수상한 지금 가장 뜨겁게 주목받는 작가, 장바티스트 앙드레아의 빛나는 걸작
Avec seulement quatre romans depuis ses débuts, Jean-Baptiste Andrea est aujourd’hui l’un des écrivains les plus en vue, récompensé par 19 grands prix littéraires français.

펴내는 소설마다 프랑스의 주요 문학상을 휩쓸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바티스트 앙드레아의 장편소설 그녀를 지키다가 정혜용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Son dernier chef-d'œuvre, « Veiller sur elle », a été publié en Corée par Yeolrin Books, traduit par Jung Hye-yong. Ce roman, qui a remporté le prestigieux Prix Goncourt, révèle les secrets cachés derrière la statue de la Pietà enfermée dans une crypte d’un monastère.

세계 3대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수도원 지하에 유폐된 피에타 석상에 숨겨진 비밀을 석공 미모의 굴곡진 삶을 통해 풀어 가면서, 파시즘이 득세하던 당시 이탈리아의 풍경을 섬세하게 묘사하고 그 속에서 태생적 한계와 사회적 난관에도 꺾이지 않는 인간 영혼의 아름다움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À travers le destin tourmenté du tailleur de pierre Mimo, l’auteur brosse un tableau poignant de l’Italie sous l’emprise du fascisme, tout en célébrant la résilience de l’âme humaine face aux obstacles sociaux et aux limites imposées à la naissance.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한 장바티스트 앙드레아는 자신의 특기를 유감없이 발휘해 소설의 장면 장면을 마치 영화의 한 컷처럼 생동감 넘치게 담아 냈다. 바티칸이 피에타 석상을 수도원 지하에 가둘 수밖에 없었던 비밀스러운 사연부터, 왜소증을 타고난 천재 석공예가의 고난과 역경, 그의 운명인 오르시니 가문의 막내딸 비올라의 자유를 향한 투쟁까지. 우리는 책장을 넘기며 이탈리아 소도시 피에트라달바의 오렌지나무 가득한 풍경 한가운데에서 짙은 사이프러스 향을 맡고 석공의 돌 쪼개는 소리를 음악처럼 들으며, 주인공 미모와 함께 하나의 생애를 살아낸 듯한 감각을 느끼게 된다. 공쿠르상이라는 ��예가 결코 무겁지 않은, 귀하고 드문 걸작이다.
Également réalisateur et scénariste, Jean-Baptiste Andrea exploite pleinement son talent visuel pour donner à chaque scène une intensité cinématographique. Des mystères entourant l’enfermement de la Pietà par le Vatican aux épreuves du tailleur de pierre Mimo, en passant par le combat de Viola, héritière de la puissante famille Orsini, pour sa liberté : chaque page transporte le lecteur au cœur de la ville italienne de Pietradalba, entre orangeraies baignées de soleil et cyprès parfumés, au rythme du bruit envoûtant du burin sur la pierre. Ce roman, couronné du Prix Goncourt, est un chef-d'œuvre rare et précieux.

//////////////////////////////////////////////////////////////////////////////////////// 수도원 지하에 누구도 볼 수 없게 가둬진 피에타와 그 조각상에 숨겨진 신비롭고도 가슴 아픈 비밀 La Pietà enfermée dans la crypte du monastère Un secret aussi mystérieux que bouleversant ////////////////////////////////////////////////////////////////////////////////////////
이탈리아의 사크라 수도원,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 수도원에는 수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고, 이제 하나의 비밀이 더 추가될 참이다. 그것은 바로 바티칸의 엄명으로 지하에 감금된 피에타 석상이다. 석상이 있는 공간은 겹겹의 잠금장치로 접근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드나들 열쇠를 갖고 있는 건 수도원장뿐이다. 대체 이 석상에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이야기는 피에타를 조각한 석공 미모의 탄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Dans le monastère de Sacra, lieu empreint de mille ans d’histoire, un nouveau secret vient s’ajouter aux nombreux mystères qu’il renferme déjà : une statue de la Pietà, scellée dans une crypte sur ordre du Vatican. L’accès à cette crypte est strictement interdit, et seul l’abbé du monastère détient la clé. Pourquoi cette statue a-t-elle été condamnée à l’obscurité ? 왜소증으로 갓 태어난 미모를 본 동네 아낙네들은 <일 디아볼로(악마 같은)>라고 중얼거리며 성호를 그었더랬다. 미모는 아직 어린 열두 살 나이에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한 석수장이에게 맡겨졌고, 그와 함께 이탈리아의 명문가인 오르시니 가문에 일을 하러 갔다가 평생의 운명이 될 소녀 비올라를 만나게 된다. 한 번 본 것은 뭐든 외울 수 있고 앉은자리에서 국제 정세를 꿰뚫을 정도로 천재적 두뇌를 소유한 비올라이지만, 귀족 아녀자인 그녀에게는 책 한 권 볼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Le récit remonte alors à la naissance de Mimo, tailleur de pierre et créateur de cette œuvre énigmatique. Dès sa venue au monde, marqué par le nanisme, il est rejeté par son village, qualifié de « il diavolo » (le diable). Après la mort de son père, il est confié à un tailleur de pierre brutal qui l’emmène travailler pour la noble famille Orsini. C’est là qu’il rencontre Viola, une jeune fille brillante, dotée d’une mémoire prodigieuse et d’une compréhension aiguisée des affaires politiques. Pourtant, en tant que femme aristocrate, elle n’a même pas le droit de lire un livre. 비올라에게는 한 가지 꿈이 있으니, 그건 바로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것이다. 그리고 미모에게는 미켈란젤로보다 위대한 조각가가 되길 원하는 바람이 있다. 여자라는 한계에 묶인 비올라와 왜소증이라는 장애에 갇힌 둘은 자신들을 억압하는 사슬을 끊고 꿈을 이룰 수 있게 서로 힘을 모으기로 다짐한다. 한편, 이들이 사는 이탈리아의 평화로운 소도시 피에트라달바에 파시즘의 득세로 인한 어두운 그림자가 서서히 드리우기 시작하면서 혼란이 시작된다. Viola ne rêve que d’une chose : voler librement dans le ciel. Quant à Mimo, son ambition est de devenir un sculpteur plus grand que Michel-Ange. Pris au piège par les chaînes du patriarcat et du handicap, ils décident d’unir leurs forces pour briser les entraves qui les empêchent de réaliser leurs rêves. Mais alors que l’ombre du fascisme s’étend sur leur paisible ville de Pietradalba, leur destin bascule.

//////////////////////////////////////////////////////////////////////////////////////// 보호받는 것인가, 가둬진 것인가? 나를 <나>로서 살 수 없게 하는 닫힌 세상을 이겨내도록 Être protégé ou être emprisonné ? Vaincre un monde qui nous enferme ////////////////////////////////////////////////////////////////////////////////////////
<우리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유폐하는 겁니다.>(47면) « Nous l’enfermons pour la protéger. » (p. 47)
바티칸은 피에타 석상을 수도원 지하에 가두도록 지시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어두움 속에서 은은히 빛을 발하는 조각상을 바라보면서, 수도원장은 의심한다. 피에타를 거기에 가둬 둔 자들이 정말로 보호하고 싶었던 것은 그 조각상 자신이 맞을까? 어쩌면, 그들은 본인 스스로를 보호하고 싶어서 그렇게 가둔 게 아닐까? Telle est la justification du Vatican pour condamner la Pietà à l’obscurité. Mais l’abbé du monastère commence à douter. Veulent-ils vraiment protéger la statue, ou cherchent-ils plutôt à se protéger eux-mêmes ?
피에타의 처지는 비올라가 놓인 상황과 닮았다. 오르시니라는 부유한 후작 가문에서 태어난 비올라는 피에트라달바의 수많은 평민들과 달리 굶주림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땀 흘려 노동하지 않아도 되며 권력의 억울함에 희생당할 일도 없다. 그러나 그녀가 원하는 것은 안전하고 부족함 없는 삶이 아니다.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날개>로 이���지화되는 자유, 타고난 지적 재능을 마음껏 활용하며 자기 자신답게 살 수 있는 자유로움이다. Le destin de la Pietà reflète celui de Viola. Issue de la puissante lignée Orsini, elle ne souffre ni de la faim, ni de la pauvreté, ni de la répression politique. Pourtant, ce qu’elle désire n’est pas une vie confortable et sécurisée, mais une liberté absolue, celle de penser, de créer et de vivre selon ses propres choix. 미모는 걸핏하면 폭력을 휘두르는 석수장이 밑에서 도제로 일하며 굶주림을 견디는 신체 장애인이지만, 그에게는 자기 삶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갈 자유가 있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면 비올라와 미모의 관계가 달리 보이고, 비밀을 숨긴 피에타의 유폐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À l’inverse, Mimo, malgré son handicap et les sévices de son maître, jouit d’une liberté intérieure inébranlable. Cette prise de conscience transforme leur relation et donne une signification encore plus profonde au secret de la Pietà enfermée.
인간이 삶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단 한 가지는 무엇인가? 소설 마지막의 충격적 반전과 함께 찾아오는 전율이 독자들에게 평생 지고 가야 할 질문을 커다란 물음표와 함께 던진다. Qu’est-ce que l’être humain doit protéger à tout prix ? Dans un final bouleversant, Jean-Baptiste Andrea nous laisse face à une question essentielle qui hantera chaque lecteur longtemps après avoir refermé le livre.
//////////////////////////////////////////////////////////////////////////////// 출처 / Sources
Yeolrin (OpenBooks) http://www.openbooks.co.kr/html/open/newView.html?no=2078
Kyobo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063712

#Veiller sur elle#Jean-Baptiste Andrea#livre#evenement#프랑스어#신간도서#littérature#parution#열린책들#openbooks#장바티스트 앙드레아#그녀를 지키다#출간
0 notes
Video
youtube
개가 보는 세상이 흑백이라고? #shorts
📓『개가 보는 세상이 흑백이라고?』 동물 상식 바로잡기 ✒️매트 브라운(지은이)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과학 편집자로 일하다 과학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확인하고, 여러 매체에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상식을 바로잡는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영국왕립연구소, 맨체스터 과학산업박물관 등에서 오랫동안 과학 강연을 했고, 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아이와 영국의 브로드웨이라 불리는 레스터 스퀘어 등에서 과학 퀴즈쇼를 기획해 진행하며 대중들과 소통해 왔다. 특유의 유머러스한 감각을 담아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일간지 ≪가디언≫ 등 유수의 매체를 통해 들려주고 있다. 현재 영국의 뉴���전문 사이트 <런더니스트(londonist.com)>에서 편집장으로 일하며 예술‧정치‧과학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교양 언어로 미술사를 보다》, 《SCIENCE 팩트 체크》, 《만들어진 우주》, 《알수록 쓸모 있는 과학》 등이 있다. 📝김경영(옮긴이) 🔎이정모(감수) 🔖 바다 밖으로 나온 최초의 동물이 어류라고? 틱타알릭과 그 사촌들은 자주 이야기되는 것과는 달리 결코 물 밖으로 나온 최초의 동물이 아니다. 이미 육지에는 생명체가 와글대며 살고 있었다. 종종걸음을 놓으며 달아나는 절지동물종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가장 초기의 단서들은 5억 3000만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네를 닮은 바닷가재 크기의 생명체는 틱타알릭보다 1억 5500만 년 더 빨리 육지에 진출했다. 🔖 모든 포유류는 온혈 동물이다? 인간이 자연계에 대해 만들어 낸 그토록 많은 범주가 그렇듯 온혈과 냉혈이라는 이름표는 절대적이지는 않다. 변이는 물론, 반대되는 사례가 워낙 많아 동식물 학자들을 골치 앞게 만든다. 🔖 개보는 세상이 흑백이라고? 인간의 눈이 색을 인식하는 추상체 세종을 가지고 있다면, 개는 두종류의 추상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개들은 파란색과 노란색은 구분하지만 다른 색깔은 구분하지 못한다. 행동 연구에서도 똑같은 결론을 낸다. 인간의 이 네발 달린 친구는 무지개에는 별로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맑고 파란 하늘은 올려다볼지도 모른다. 🔖 새와 뱀이 보는 세상은 다르기 때문이다.하지만 대개 피부색 변화는 카멜레온의 자연적 특성에 더 가깝다.색깔을 바꾸는 능력은 피부 아래까지 미친다. 특히 마다가스카르카멜레온은 숨은 재능이 있다. 이 카메레온의 뼈와 뼈 돌출부는 자외선을 쬐면 푸른 형광색을 띤다. 인간은 일반적인 상황에서 자외선을 감지할 수 없지만, 카멜레온은 가능하다. 이 사실이 밝혀진 건 2018년도이며, 피부 아래 형광색의기능은 아직 밝혀지지않았다.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위장용은 아니라는 것이다. 🔖 고래와 돌고래는어류다? 고래와 돌고래가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어류 취급을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자연은 좀처럼 우리가 기대하고 분류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어떤 상어종은 알을 낳기보다 포유류처럼 살아 있는 새끼를 낳는다. 🔖 지렁이를 반으로 자르면 두마리가 된다고? 실제로 몸이 둘로 잘린 지렁이는죽을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몸통 앞부분만 살아 남는다. 뒤쪽에는 근육과 항문 정도���이다. '머리'와 주요 장기가 사라진 몸 뒤쪽의 생명은 거기서 끝난다. 몇 초 정도 꿈틀거릴 수는 있지만 절대 온전한 벌레로 다시 살아나지는 않는다. 알을 품고 있는 흰색의두툼한 띠인 환대 뒤쪽이 잘리면 꼬리 부분이 재생해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꼬리 부분은 머리를 재생시킬수 없어 금방 죽고 만다. ✍🏻 개가 보는 세상이 흑백이라고? 는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에 대한 말로만 듣던 속설과 잘못된 동물상식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팩트를 근거로 쓴 동물 잡학지식서이다. 이책은 동물의 기본상식, 포유류, 반려동물, 새, 파충류와 양서류, 수중 생물, 벌레와 곤충으로 분류하고 각 지금까지의 속설과 잘못된 명칭의 어원에 대한 정보를 바로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펴낸곳 ㅣ 동녘 #개가보는세상이흑백이라고 #동녘 #매트브라운 #김경영 #이정모 #동물기본상식 #기초과학 #교양과학 #포유류 #반려동물 #새 #파충류 #양서류 #수수께끼 #물속생물 #벌레 #곤충 #팩트 #오해와진실 #신간 #출간 #과학 #청소년 #필독서
#youtube#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개가보는세상이흑백이라고 동녘 매트브라운 김경영 이정모 동물기본상식 기초과학 교양과학 포유류 반려동물 새 파충류 양서류 수수께끼 물속생물 벌레 곤충 팩트 오해와진실 신간 출간
1 note
·
View note
Text
Debut or Die official eBook release on Ridi November 13th
Bro we getting TeSTAR High-Five mv baseball concept art before the webtoon gets to it lol
It's nice that they also publishing it on Ridi soon cause apparently Kakaopage is shutting down/ blocked in some countries which makes it hard to support the authors (and artists)

25 notes
·
View notes
Text

Munbal_B1: 『케바케 식당 포토북』 👩🍳💕 국내외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켜 줄 케바케 식당 공식 포토북 출간! -Kep1er 멤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의 미공개 스틸컷 125페이지 -명장면 & 웃긴 모멘트 -레시피 모음 💕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 3종 (도서와 래핑) https://bit.ly/45K42mM
#shen xiaoting#sakamoto mashiro#kim chaehyun#kep1er#xiaoting#mashiro#chaehyun#femaleidol#沈小婷#小婷#샤오팅#さかもと ましろ#坂本舞白#마시로#사카모토 마시로#김채현#채현#femaleidols#t:update#kep1going on#book#photobook#info#shop#kpop#ggnet#kep1ernetwork#femadolsedit#kep1ernet#ggnetwork
8 notes
·
View notes
Text

묘한 밤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전지적 고양이 시점 '밤' 에세이 출간!
5 notes
·
View notes
Note
안녕하세요! 독립출판물 책 만들고 계신건가요? 안에 들어갈 글들이 궁금하네요오 ㅎㅎ
네 곧 출간 예정입니다아,,,

20 notes
·
View notes
Text
W Korea on Instagram
#협찬 #W게스후 더블유 코리아 Vol.2 커버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그의 대단함을 말하자면 입이 아플 정도! 아름다운 움직임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완성형 아티스트’란 수식으로 불리고 있죠. 누구보다 그를 보고싶어 할 오디언스들을 위해 책 출간 전 조금 빨리, #W게스후 로 공개합니다. 새해 최고의 선물이 될 거라 확신해요. 영상을 통해 그가 누군지 혹시 알아냈나요? 그럼, 댓글로 그 이름을 남겨주세요. @wkorea #editor_손정은 #editor_김신
Guess Who will be the cover star of Volume 2 2023 of W Korea? This celebrity’s greatness is jaw-dropping! He is called an “accomplished artist” with gorgeous dance and an attractive voice. We’ve prepared a #WGuessWho sneak peek for you before the official publishing date of Volume 2. Cause we know that you are dying to see this star ;) What a best new year’s present! Once you find out who he was through the video, leave his name in the comment!
[230106]
2 notes
·
View notes
Photo


bts_bighit twt‘
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The First Ever Official Book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오피셜 북 출간
(https://youtu.be/mxXbzibBuOE)
Original Edition
Pre-order: 23. 6. 15. 11:00AM (KST)
Release: 23. 7. 9. 7:09AM (KST)
#BEYOND_THE_STORY #BTS #방탄소년단
'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Official Trailer
https://youtu.be/mxXbzibBuOE
bts_bighit· twt
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예약 구매 안내
Original Edition Pre-order: 6/15 11AM ~ 7/9 7AM (KST) Official Website: https://ibighit.com/bts/BEYOND_THE_STORY/…
#BEYOND_THE_STORY #BTS #방탄소년단
#bts#bts army#bts_bighit#BEYOND_THE_STORY#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libro de bts#방탄소년단#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Official Trailer#bts bangtantv#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예약 구매 안내
16 notes
·
View notes
Text
경북일보 신간 소개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3023
2 notes
·
View notes
Text
에밀리와 제이크의 사랑
에밀리와 제이크는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서로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동료로서의 관계였지만,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수록 둘 사이에는 강렬한 연결고리가 생겨났습니다. 그들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졌지만, 그것이 오히려 그들을 더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에밀리는 조용하고 사려 깊은 반면, 제이크는 활발하고 사교적이었습니다.
어느 날, 제이크는 에밀리를 위해 작은 서프라이즈를 준비했습니다. 그녀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 출간 이벤트에 함께 가자고 제안한 것입니다. 에밀리는 그 제안에 매우 감동을 받았고, 그들의 관계는 그 순간부터 더 깊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은 서로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이크는 에밀리에게 프러포즈를 하기로 결심했고,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해변에서 무릎을 꿇고 그녀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습니다. 에밀리는 눈물을 흘리며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결혼식 날, 에밀리와 제이크는 가까운 친구들과 가족들 앞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그들의 사랑은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그들의 행복은 그들을 둘러싼 모든 이들에게도 느껴졌습니다.
에밀리와 제이크는 함께 자플리 여행을 다니며, 서로의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했습니다. 그들은 매일을 서로에게 감사하며, 모든 순간을 최대한으로 살아가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들의 사랑 이야기는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매일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예였습니다.
2 notes
·
View notes
Text

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The First Ever Official Book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오피셜 북 출간
📖 Original Edition Pre-order: 23. 6. 15. 11:00AM (KST) Release: 23. 7. 9. 7:09AM (KST)
12 notes
·
View notes
Text
youtube
From @/bts_bighit on Twitter:
‘BEYOND THE STORY : 10-YEAR RECORD OF BTS’ The First Ever Official Book 방탄소년단 데뷔 10주년 오피셜 북 출간 📖 Original Edition Pre-order: 23. 6. 15. 11:00AM (KST) Release: 23. 7. 9. 7:09AM (KST)
4 notes
·
View notes
Text



<김영성 에디션 북 출간>
100권 리미티드 에디션 북^^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도록, 판매가 \100,000원
*실제 크기 가로24cmx세로28cm, 총 160 페이지 하드커버 양장본
#김영성 #도록 #100권한정 #artbook #coffeetablebook #100limited #caaggallery #카그갤러리
2 notes
·
View notes
Text
마르틴 루터(1493-1546) 인쇄술 교회의 분열 / 1517 비텐베르크 / 종교개혁 95개 반박문 / 마인츠의 알브레히트 주교 / 에라스무스 토마스 모어 / 1493 광부의 아들 / 한스 루더(광산업자 문학석사 아버지) / 아이제나흐 외가 / 에르푸르트 대학 법학도 /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 / 율리오 2세 현 교황 알렉산데르6세 보르지아 전임 교황 / 요한 폰 슈타우피츠(멘토 직속상사 교회 정치가) / 성 베드로 성당 건축 비용 면죄부 / 교황 레오 10세 알브래히트(마그데부르크 대주교 ; 마인츠 대주교=신성로마제국의 왕자 ; 호엔촐레른 가 일원 ; 형 요아힘이 브란덴부르크 선제후) 야코프 / 요한 테첼 구원 세일즈맨 / 인쇄술 루터 종교개혁 / 1517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성당에 논제 망치질 독일어로 민중에게 종교개혁 촉발 / 인쇄업자들이 판매가능성 캐치 대량 인쇄 판매 / 테첼과의 설전도 다 인쇄물로 출판 / 카예탄 추기경 / 신학자 요한 에크 루터의 동료 안드래아스 카를슈타트 / 루터 3년간 적어도 50만부 출간 / 1520 인쇄술 발명이후 가장 많은 작품을 출간한 생존작가 / 멜시에르 로터 라이프치히 인쇄업자 /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 프리드리히 선제후의 궁정화가 인쇄업도 겸업 / 삽화 추가 / 보름스 회의 / 카를 5세 / 수호천사 작센 선제후 프리드리히 유일한 루터 편 / 안드레아스 칼슈타트 2위 스위스 개혁가 울리히 츠빙글리 3위 출판물량 / 추후 완고함으로 개혁을 통합할 인물은 아니었음이 드러남 / 토머스 뮌처(영적 종말론적) 요하네스 타울러(신비주의) / 뮌처 하인리히 파이퍼 농민 반란 촉발 / 금융 신용 인쇄술이 종교개혁 촉발 /
슐레이만(1520-1566 재위 10대 술탄) 대제와 오스만 제국 / 1526 8월 31일 헝가리 왕국의 모하치 / 예니체리(전문적 노예 병사) / 데브시르메 시스템(예니체리) / 오스만 -1324 오르한 1324-1362 / 바예지드 1세 메흐메트 2세 바예지드 2세 셀림 / 슐레이만(메흐메트의 증손자) / 베오그라드와 로도스 / 헝가리 모하치 / 비엔나 / 페르디난트 자폴리아 / 이브라힘 파샤 / 오스만 방식 / 하이레딘 바르바로사(북아프리카 해적) / 티마르 시스템(토지) / 슐레이만 이후 쇠퇴 / 술탄 경쟁 사라짐 관료주의의 한계 영토확장 마무리 등으로 서서히 국력 쇠퇴 /
1 note
·
View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