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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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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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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썰 (2012/04/16)
공고썰 풀어달라길래 풀어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애는 정보고 다니던 놈인데 아직도 만남ㅋㅋ 잭디에서 만났는데 집이 비어서 우리집으로 오라함 작년 대학 1학년때 만남. 걔는 고3ㅋ 키 187에 69라서 아주 맛있는 상이었음 피부도 구릿��이고 옷입는거랑 말뽄새, 얼굴보니 양아치 ㅋㅋㅋ 자지는 한 19?? 정도 되는거 같더라 한 40분 오랄하다 키스하는데 “형 쌀거 같아요. 입벌려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좆을 내입에 쑤셔넣음ㅋㅋㅋ 힘도 존나쌤ㅋㅋ개새끼 ㅋㅋ 피스톤질 할떄마다 눈감고 “흐어…흐어"하는데 개꼴리더라 ㅋㅋㅋ 난 그 모습보면서 싸버림ㅋㅋ 피스톤질 점점 빨라지더니 입안에 쌈 존나 많이쌈 다 못삼켰다기보단 역할정도로 많이 싼새낀 그놈이 처음ㅋㅋㅋ 존나 놀라서 삼킨담에 “야 너 왤케 많이 싸냐"그러니까 참았다 싸는게 쾌락 쩔어서 한달 참았다함ㅋㅋㅋㅋ미친놈ㅋㅋㅋㅋㅋ 존나 이뻐서 키스해주고 씻지도않고 같이 한 20분정도? 키스하고 만져주다 그놈이 말함 “형 안에 싸보고 싶은데 해도되요?” 첨엔 싫다했는데 계속 졸라서 용기내서 내 애널 열어줌 첨엔 얘가 힘들어 하길래 오랄로 발기시키는데 좆냄새 시발ㅋㅋㅋ 좆땀냄새 쩔음ㅋㅋㅋ개꼴림ㅋㅋㅋㅋ상상만하면 씨발ㅋㅋ 박고 싶다 그래서 젤바르고 살살하라 하고 넣어줌 그리고 쑤컹쑤컹시작 ㄱㄱ 근육도 좀 있어서 빨래판 만지고 팔근육 만져보고 ㅋㅋㅋ 매달려서 박타다가 점점 꼴리는것같길래 지켜보니까 피스톤질 빨라짐ㅋㅋㅋㅋ 점점 빨라지더니 박을떄마다 또 “흐어..흐어.."시전 ㅋㅋㅋ 나중엔 존나 꼴리는지 "하! 하! 하! 하! 하아아!” 이드립 ㅋㅋ 그렇게 소리내면서 정력적으로 하는새낀 또 처음이라 나도 꼴림ㅋㅋ “형 싸요!"하더니 "으아!!!! 하!!!!!"하면서 소리지르면서 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동에서나 소리지르는거 봤지 실생활에선 또 처음ㅋㅋㅋㅋㅋㅋㅋ 숨차서 헉헉 대더니 나한테 엎드려서 폭풍키스함ㅋㅋㅋㅋㅋ 개변태새끼 ㅋㅋㅋ 느낌도 존나 많이 싼듯 ㅋㅋㅋ 애널 안하는데 그날은 개꼴려서 4번더 해줌 ㅋㅋㅋ 근데 얘도 내가 좋았는지 지금까지 일주일에 4번정도 만남 장소없어도 새벽에 공원이나 으슥한데 가서 오랄해줌 키스는 존나 많이하고 ㅋㅋ 거듭 말하지만 양아치가 성욕에 쩔어서 번개하기 더 좋음ㅋㅋㅋ 운동도 못하고 좆문새끼들은 피부하얗고 매력을 못느끼겠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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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다길래 또 씀 내가 츄리닝이나 딱달라붙는 드로즈나 타이즈 같은거에 패티시가 있는데 내가 카톡하다가 걔한테 패티시 얘기를 함 그 주 주말에 집으로 오라하길래 갔는데 웃통 까고있고 회색츄리닝 입고있음 시발ㅋㅋㅋㅋㅋ 보자마자 풀발기함ㅋㅋㅋㅋㅋㅋ 달려들어가서 미친듯이 키스하고 바지 벗겻는데 빨간색 드로즈팬티 ㅋㅋㅋㅋ 좆이 커서 귀두가 위로 삐져나옴ㅋㅋㅋ쿠퍼액 지려있고 ㅋㅋㅋ 나도 안싼지 좀 되서 미친듯이 꼴림ㅋㅋ 뭔 정신이었는지 발도 빨아줌ㅋㅋㅋㅋㅋ 1시간 쯤?? 물고 빨다가 쌈ㅋㅋ 내가 애널 안하는데 가끔 졸르면 한번씩 가뭄에 콩나듯 걔한테만 애널 열어줌 ㅋㅋ 근데 계속 애널 하고싶다고 징징대길래 안된다고 못박음ㅋㅋㅋ 그러니까 빡쳤는지 힘으로 내 어꺠 누르더니 안박고 박는 시늉만 냄 뭔소린지 이해할라나 안박고 그냥 애널에 비비고 피스톤질하는 그런 ㅇㅇ 또 소리냄 "헠 헠 헠"하고 글고 얘가 시작하고 30분정도 지나면 땀흘리면서 냄새가 풍기는데 역한 땀냄새가아니라 남자냄새 ㅇㅇ 담배도 안펴서 싱싱한 냄새남 ㅋㅋㅋㅋ 아래서 지켜보고 있으면 목에 핏대도 서서 더 꼴리더라 여튼 그렇게 헛좆질 하더니 말도 없이 내 얼굴에 싸갈김ㅋㅋㅋㅋ 내가 쌀떄 말하고 싸라고 뭐라하니까 얼굴에 묻은거 혀로 핥아먹더라 변태새끼 그러고 5분쯤 누워있다가 샤워하자 그래서 샤워하는데 이새끼 다시 풀발기함ㅋㅋㅋㅋㅋ "형 저녁에 약속있어요?” 이래서 없다하니까 자고가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러들어가서 몇십분동안 키스만하다나옴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개꼴려서 씻다말고 뛰쳐나와서 마루에서 폭풍 오랄섹스 ㅇㅇ 맨날 방에서 하다가 넓은 마루에서 하니까 뭔가 더 흥분되는 느낌ㅋㅋㅋㅋㅋ 내가 하다가 바닥에 싸니까 개마냥 발정나서 바닥에 싼거 핥아먹음ㅋㅋㅋㅋㅋ 존나 섹스파트너 하나는 잘둔듯 ㅋㅋㅋㅋㅋ 걔랑 하룻밤 보내면서 잠도 안자고 정액 고갈될떄까지 씀ㅋㅋㅋㅋ 존나 음탕했다 ㅋㅋㅋㅋㅋ 반응은 댓글로 달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ㅋㅋㅋ이번엔 변태플레이 해본 이야기 써줌ㅋㅋㅋ 그날도 변함없이 만나서 물고빨고 하는데 한시간쯤 지났나 “형 싸요” 하길래 내 손위에 싸라함ㅋㅋ손위에 한가득싼정액 안흘리게 모은다음 그 위에 내 정도 뿌림ㅋㅋㅋㅋ그런담에 한손가득 담긴 정액 걔 볼이랑 입술에 문지름ㅋㅋㅋㅋㅋㅋ 존나 눈빛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ㅋㅋㅋㅋ그랬더니 이놈 자지 다시 풀발기됨ㅋㅋ 내가 계속문지르니까 내 손가락 막 핥아먹음ㅋㅋㅋ 존나 개꼴렷던 짓중하나 ㅋㅋㅋ 그상태로 씻지도 않고 또 오랄하고 키스하다가 이놈이 이번엔 자기입속에 싸달리 하더리 그래서 싸주니까 지 정액도 싸서 입속에 넣은다음 키스하면서 서로 정액공유함 시발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우리둘 존나 개변태인듯 왠지 그날은 서로 정액가지고 파티하는게 꼴렸���듯 ㅋㅋㅋ 뭉쳐있는 정액 엉덩이에 바르고 주물럭주물럭ㅋㅋㅋㅋㅋ 또 정액으로 변태짓한적 존나 많은데 기억해본다 ㅋㅋ 댓글달아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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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앤 다른놈 ㅇㅇ 내가 고2때 만난 고3형이다 키는 192임 씨발 존나 거인 글고 내가 추리닝이랑 발 페티시 있어서 발도 좋아하는데 이 형 발이 3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꼴림 생긴건 그냥 쫌 매섭다?? 이런 느낌 웃을땐 순둥이 같이 생김 여튼 서로 집도 가까워서 가끔 만나서 같이 가곤했는데 꼴리면 골목으슥한데나 공중화장실같은데 가서 ㅇㄹ함ㅋㅋㅋㅋㅋ 여름날있었는데 존나 내가 발정걸림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 그래서 문자로 형꼬셔내서 나오라함 내가 일부러 보지달린 여자처럼 틱틱 대면서 “형….나 꼴렸어…” 이러니까 콧방귀뀌더니 존나 급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로 끌려가서 폭풍키스함 유난히 발보고 싶어서 신발 벗기고 양말벗겼는데 존나 개꼴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냄새는 조금 낫는데 발정나면 물불안가림요 발가락도 물고 빨고 ㅋㅋㅋㅋㅋㅋ내 발이 270인데 31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씨바 ㅋㅋㅋㅋㅋ 키가 커서그런지 자지도 큼 굵기는 휴지심??그정도??? 별로 안두꺼움 근데 길이가 길어서 좋더라 ㅋㅋㅋㅋ 노포고 ㅋㅋㅋㅋㅋ 여튼 화장실에서 폭풍오랄하는데 얼굴에 싸도 되냐고 그러길래 ㅇㅇ콜 함 얼굴에 폭풍사정ㅇㅇ ㅋㅋㅋㅋ형이 내 볼 만지더니 폭풍키스함ㅋㅋㅋㅋ 훈남새끼 ㅋㅋㅋ 세수하고 나오면서 형 ㅈㅈ 만져보니까 중발기 ㅋㅋㅋㅋ “아직도 꼴려?” 이러니까 “응 발정남” 시전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친구네 집에서 잔다하고 형네 집에가서 온갖 변태짓다해봄ㅋㅋㅋㅋㅋ 오리지날 섹파 한명도 불러내서 3이 오랄 파티함ㅋㅋㅋㅋ 방에서 남자지린내가 진동을 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피곤해서 글 종범된거 같은데 괜찮냐? 댓글달아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공고놈들 꼬시기시작한건 고딩때부터다 난 맨날 야자도 째고 공고놈들만나느라 그랫는데 담임도 성적안떨어지니까 야자랑 보충수업가지고 뭐라안하더라 ㅋ 시간넘치는 공고새끼들이랑 떡치고 싶으면 너네도 여유시간이 많아야된다 ㅋ 야자다 째고 시간을 최대한 만들어라 ㅋㅋㅋ 글고 어케 꼬시냐면 죽돌이마냥 잭디 켜놓고 거리 좁혀지는 놈들이나 사진올려놓은 놈들 찾는다 ㅋㅋㅋ 밴치같은데 앉아서 찾아라 ㅋㅋㅋ 그리고 잭디를 꼭 안해도 된다ㅋㅋ 게이더 작동시켜서 왠지 저놈이 게이같다 하면 쫒아가라 ㅋㅋ 게이들은 거의 잭디 아니까 쫒아가서 “혹시 잭디하세요?” 이러면 말 얼버무리거나 “네” 라 그러면 백타 게이 ㅋㅋㅋ 모른다 그러면 보통 게이 커뮤니티 하나씩은 알고있으니까 이반���티나 이프보이 아냐고 드립쳐봐라 ㅋㅋㅋ 안다거나 얼버무리면 거의 게이��� ㅋㅋ 그렇게 드립쳐서 공고게이 찾으면 시간되냐고 물어라 ㅋㅋ 그러면 왠만한 양아치 공고게이들도 다 눈치까서 “왜요 ㅋㅋ빨아주게요?” 이런 드립치는놈도 있고 “함 하게요?” 이렇게 말하는 애도있다 이렇게 말 안해도 대충 눈치까고 하러가자고한다 ㅇㅇ 가끔 실습한답시고 밤에 나오는 공고놈들도있다 밤에 만날경우엔 드립치기가 더 좋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잭디나 이런걸로 드립치다가 좀 사람없고 으슥하다 싶으면 손으로 자지 쓰담해봐라 그럼 양아치새끼들 성욕 포텐터져서 급키스한다 나도 그런경험 2번잇음 ㅇㅇ 그렇게 번호따고 오랄에 섹파됨ㅋㅋ 고딩땐 나도 그렇게 드립치면서 꼬시고 다니는거 좋았는데 이젠 귀찮기도하고 섹파도 8명 만들어서 걍 잭디로만 찾는다 ㅋㅋㅋ 댓글달아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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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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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스크린야구 하는 똘끼 친구 ㅋㅋㅋ(아까 그 사진들 주인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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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3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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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3시반쯤이였나.. 저 지도 건물 화장실 쓰고 나가려는데 남자애 둘이 들어오더라. 근데 한 애는 변기칸으로 들어가고 한 애는 변기칸 밖에서 기다리더라. 근데 뭔가 느낌이 게이같았음. 그래서 일부러 화장실밖에 나가는척 하면서 몰래 화장실문에 귀 대고 엿들었는데 막 남자애 한명이 ‘쌀거같아’ 그럼 ㅋㅋ 그러면서 서로 막 떠드는거임. 그래서 문열고 들어갔는데 밖에 있어야될 한명이 사라짐ㅋ 둘이 변기있는칸에 같이 들어가있는거였지! 화장실들어갔는데 아무도 인기척 없는듯 하려는건지 갑자기 조용하더라. 그리고 내가 계속 안에 있었는데 똥냄새는 안나고 정액냄새랑 침냄새만 잔뜩나더라.. 그러더니 한명이 밖에 살피러 밖에 나왔고.. 나도 같이 하고싶었지만.. 매너상 그냥 밖에 나왔지.. 오늘 다시 가보려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그때 아래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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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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害羞!!!這我可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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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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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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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서 일반 센조이 해주고 바텀 만든 SULL
때는 바야흐로 07년 사단 직할 의무대 게이인 나는 상병을 달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배가 아프다며 모 직할대 물일병 찌끄레기가 진찰을 받더군 생긴건 연예인 굳이 비유 하자면 기태영? 이상우같은 훈훈이 스타일에 키도 180넘는것 같고 공병대 인지 몰라도 접어올린 전투복 상의 팔근육도 탄탄하고 일병이지만 군복 핏이 살더라 내과 담당 대위 의무관이 진찰을 하더만 신경성 변비라는 진단과 함께 약과 관장약��� 처분하였는데 그 당시 내과 소속 내 밑 찌끄레기 둘이 의료교육 으로 타 직할대로 의무지원을 나가 있어서 담당자는 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처방된 관장약을 가지고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관장약 2개를 주고 변을 보게 했는데 관장약을 넣어도 배만 아프고 배변이 되지 않는다더군 고민을 하다고 식은땀 흘리며 낑낑대는 훈돌이를 보니까 ㅈㅈ가 꼴리는게 욕정이 솟더라 순간 떠오른 생각이 ‘센조이 시키자’ 였다 그 화장실 바로 옆에 딸려있는 1층 샤워장은 일과시간 종료 이후에나 사용을 하고 1층은 전부 진료실과 진찰실 이였기 때문에 이 시간에 샤워장을 이용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일단 이놈을 내 여분의 활동복으로 환복을 시키고 샤워실로 데려와서 하의를 탈의 시켰다. 처음엔 머뭇 거렸는데 내가 빨리 벗으라고 재촉하니까 바로 벗더군 하여간 일병은.. 그리고 소데나시만 입힌 상태로 엎드려 뻗쳐 자세에서 무릎을 땅에 댄 후배위 자세를 유지하게 하게 관장약만으로 배변이 안되니 배변 유도를 해야한다 하고 세면백에서 로션과 칫솔을 꺼냈다 보급용 칫솔 손잡이는 가늘고 매끈해서 그 손잡이 쪽에 로션을 바르고 항문에 슬슬 삽입을 했고 처음엔 청년만 오픈을 안하고 긴장하길래 원래 다 이렇게 한다고 안심을 시키고 천천히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슬슬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반응이 없다가 한 1분정도 쑤시니 변의를 느끼는것 같더군 그래서 이제 스스로 하라고 하고 쪼그린 자세에서 후딸하는 포즈의 훈돌이를 감상 했다 그리고 잠시후 샤워장에 딸린 변기에서 배변을 하더군 배변이 끝나고 나서 관장약 2개를 더 넣어서 한번더 배변을 시킨 후 본격적인 센조이를 시작했다. 안쪽 까지 전부 비워야한다고 하고 샤워기 호스 뽑아서 맑은 물이 나올 때 까지 센조이 시키고 내 칫솔이 오랄비 빗살무늬 칫 솔이데 써본 사람은 알겄지만 손잡이가 뭉툭한게 그 아나로스인가 하는 전립선 마사지 도구 처럼 생겼다 칫솔 손잡이에 로션 바르고 본격적으로 전립선을 푹푹 쑤시면서 박박 문지르니까 슬쩍슬쩍 신음내면서 몸 떠는게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거 같더라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 하는데…
그렇게 전립선 맛사지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일반이 평생 ㅈㅈ 가지고 딸이나 치고 ㅅㅅ나 해봤지 누가 후장으로 이런 느낌을 느낄 줄 알았겠냐 나는 마치 처음 자위시작한 청소년을 감상하는 기분으로 천천히 느긋하게 즐길 생각이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달아올랐는지 후배위 자세 밑으로 뭉툭한 몽둥이 하나가 보이기 시작했다 항문부터 회음 부로 연결된 발기 된 ㅈㅈ가 보이니까 나도 달아 올라서 좀더 골려주려고 상의 탈의하고 등 땅에 대고 바로 누우라니까 무릎 땅에댄 상태에서 상체 일으켜서 상의 벗고 가만히 있길래 딱 보니까 ㅈㅈ 풀발기해서 바로 못 눕는거드만ㅋㅋ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척하고 아 빨리 누우라고 재촉하니까 마��못해서 뒤로 들어누웠는데 ㅈㅈ 크기가 얼추봐도 한뼘이 넘어보이는게 20센치는 되보이고 아래로 좀 휘었는데 굵기도 두루마리 휴지심 2/3?은 되보이고 무었보다 상의 입고 있을땐 잘 몰랐는데 가슴이랑 복근이 조각한거 같더라 아무튼 나도 그거 보니까 급 꼴려서 다리 벌리게하고 정자세로 다시 내 오랄비 칫솔에 로션 묻히고 전립선 집중 공략 하면서 박 박 쑤시니까 풀발기 바나나에서 전립선액인지 쿠퍼액인지 질질 나오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물일병 삘이라 혼자 ㅈㅇ도 많이 못한거 같더라 그렇게.. 정자세로 전립선을 공략 하면서..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정자세로 누운 훈돌이 항문을 지속적으로 공략하는데 후딸 해본애들은 알겠지만 처음엔 잘 못느껴도 센조이 하고 자극주다보면 나중에 항문 주변 신경 극도로 예민해져서 살짝만 건들여도 드라이 오르가즘 쩌는거 알거다 그 단계에 들어 간건지 이제 거의 항문에 꽂은 칫솔을 1초에 넣고 1초에 빼는 속도로 계속 왕복 하면서 밑에서 위쪽으로 전립선 찌르면서 계속 쑤시니까 못참겠는지 입으로 신음 내면서 얼굴은 빨개진게 부끄러운지 팔 올려서 손등으로 눈 위에 얹어서 가리고 있더라 그러면서 풀발기된 바나나에서 전립선 액이 질질 세어 나오는걸 감상하는데 나도 급 꼴려서 나도 모르게 기분 좋아요? 라고 말해버렸다( 타 직할대 끼리는 아저씨 이므로 존댓말 씀) 조용히 고개만 끄덕이는 훈돌이 보고 무언의 긍정임을 감지한 나는 샤워장 간이 의자에 앉히고 손으로 ㄷㄸ을 시작했는데 이 ㅅㄲ가 지루 인지 20~30분을 손으로 쳐줘도 싸질 않는거야 그냥 ㄷㄸ 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나도 달아오르고 약이 올라서 그냥 일으켜 세워서 벽에 기대고 입으로 ㅇㄹ 해주니까 몇 분 있다가 신음 내면서 바나나가 굵어지는게 조만간 사정을 할걸 감지 했다 쌀거 같다고 ㅈㅈ 입에서 빼려고 하길래 그냥 그대로 귀두 물고 ㅇㄹ하면서 손으로 기둥 격하게 흔들어서 입에 싸게했다 몇달을 참은건지 입안 반모금 가까이 싼거 같던데 차마 삼키진 못하고 그냥 샤워장 바닥에 뱉고 사정 직후 극도로 민감한 ㄱㄷ 그대로 입술로 비비면서 손으로 계속 ㄷㄸ 하니까 다리 오므리면서 자지러 지드만 그렇게 훈돌이 싸게 하고 나도 바지 벗었는데 존나 해주기만 하는데도 개훈돌이 해주니까 나도 개꼴려서 풀발기 상태였다 그대로 바로 눕히고 로션 발라서 항문에 한번에 쑤셔 박았는데 센조이 여러번하고 오랄비 칫솔로 피스톤 해줘서 그런지 처음이어도 약간 쪼이는게 넣을만 하더라 후딸 센조이 하다가 오랄에 사정하고 바로 또 후장 드라이 오르가즘 느끼니까 이젠 거의 대놓고 끙끙 대면서 얼굴 개빨개져서 신음 내는데 그게 더 흥분되서 한 5분도 안되서 안에 싸버렸다. 그렇게 즐기고 나서 거의 녹��가 된 애 내 세면 백에서 샴푸랑 바디 클렌져로 씼겨주는데 가슴이랑 복근 굴곡 제대로 인게 유두 애무하면서 온몸 존나 갖고 놀았다 그리고 의무관한테 상태 안좋다고 이야기하고 일병 직할대가 통신대대 였는데 걔네 행보관 연락해서 몇일 의무대에서 지내게 하고 몇일 동안 ㄷㄸ ㅇㄹ 하고 즐겼다 나중에 걔 상병달고 짬 좀 차서 의무대 뺑기로 일주일에 1~2번은 오고 휴가도 맞춰가지고 나가서 쑤셔줬는데 내가 처음에 항문 맛을 들여서 그런지 텀하는걸 좋아하더라 나도 텀 했었는데 지금까지 만난 애들중에 얘만큼 잘 쑤시는 애도 못본듯. 아무래도 일반이라 그런지 몰라도 구석구석 쑤셔주는데 테크닉 쩔더라 그렇게 전역하고 소식 좀 뜸해져서 여친도 사귀고 하는거 같던데 최근에 카톡으로 연락 했더니 지금 캐나다로 이민 갔다고 하더라 나중에 한국 들어오게 되면 자리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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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g · 4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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